메뉴로고
메뉴

  셀라피소식


[언론보도] 여름 휴가 만끽 후 짙어진 ‘색소 피부질환’, 피부과 통한 치료법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셀라피의원 작성일20-09-08 15:07 조회46회 댓글0건

본문

a0b60b812c7896785b56cc69c6ccff4f_1599545225_2519.jpg


여름철 강렬하게 내리쬐는 자외선은 피부 속의 멜라닌 세포를 자극해 기미, 주근깨 등의 각종 잡티를 유발하고 기존의 잡티를 더 악화시킨다. 이에 요즘 신나는 여름 휴가를 만끽하고 돌아와 짙어진 혹은 새로 올라온 색소 질환으로 고민에 빠진 이들이 많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화이트닝 제품 등 미백화장품을 바르거나, 피부 미백에 좋다고 하는 레몬이나 오이 등으로 천연팩을 하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이는 전문적인 방법이 아니며, 눈에 띄는 가시적인 효과가 더디기 때문에 전문적으로 치료를 해야 한다. 

색소질환을 치료하는 다양한 방법 중 빠른 효과를 보일 수 있는 것은 피부 레이저다. 다만 이 레이저들도 종류들이 여러가지가 있기 때문에 자신의 색소 고민에 따라 알맞은 선택을 해야 할 것이다. 

대표적인 색소치료 레이저로 스테디한 인기를 구가하는 ‘피코레이저’는 기미, 주근깨, 오타모반, 카페오레 반점 등 다양한 색소치료에 도움이 되는 방식이다. 595nm, 1064nm의 듀얼파장을 사용해 나노레이저토닝 보다 1,000배 빠른 속도로 피부에 파장을 전달시켜 색소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피부의 손상을 최소화해 통증 및 치료기간을 단축시킨 방식으로, 전반적인 기미와 난치성 색소 병변 치료 및 지우기 힘들었던 문신도 제거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통증을 감소시킨 레이저 방식인 ‘클라리티PRO’는 멀티로 다양한 피부 관리가 가능한 레이저 피부관리 시술이다. 알렉산드라이트 파장을 이용한 장비로 기미와 잡티, 주근깨, 검버섯, 점 등의 색소 병변 치료를 비롯해 제모에도 효과를 보이는 방식이다. 또한 블랙헤드 제거와 모공 수축에도 효과를 보여 여름철 왕성한 피지분비로 모공이 늘어진 이들의 피부 탄력 증가에도 도움을 준다. 강력한 쿨링 기능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마취가 필요하지 않고, 통증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오래전부터 악성 기미로 스트레스를 받아온 이들이라면 ‘스펙트라토닝’을 고려해봐도 좋다. 이는 기미 부위의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최신 기미 치료법이다. 시술 과정에서 열 효과 및 필링 효과를 통해 피부 표면의 불순물한 각질을 제거하고 피부 섬유 재생을 촉진해 기미∙잡티 개선만이 아닌 피부 잔주름과 탄력, 칙칙한 피부톤 개선에 도움을 준다.

피부 각질 제거를 통해 피지분비를 조절하고 여드름 및 흉터 개선에 효과적인 필링 솔루션 ‘알라딘 필링’ 등으로 여름철 지친 피부를 탄력 있게 개선해볼 수 있다. 

셀라피클리닉 광화문점 박준명 원장은 “여름철은 다양한 피부 고민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휴가를 보내고 난 다음에는 진정, 회복, 재생 등에 초점을 맞춘 피부과를 통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특히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자극을 받아 붉어진 피부, 짙어진 색소질환 등에 적합한 피부과 시술을 통해 개선한다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